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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량보다 생각량이 많아야 하는 이유생각 2012. 9. 23. 18:32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 최고 장군이었던 만슈타인은
인간을 4가지 타입으로 정의 하였다.
■ 게으르고 무능한 사람
■ 부지런하고 무능한 사람
■ 부지런하고 유능한 사람
■ 게으르고 유능한 사람
이 중에서 가장 최악은.. 부지런하고 무능한 형태의 사람이라고 한다.
그리고 지도자로 가장 적합한 형태는 게으르고 유능한 사람이라고 한다.
시간이 갈수록.. 더 중요한 위치에 설수록.. 행동보다는 생각이 많아야 한다.
지시 하나하나가..
한수 한수가..
전체적인 상황에 미칠 수 있는 영향력은
그 사람의 권력과 영향력이 크면 클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때문에 행동보다는 생각을 훨씬 많이 하여야 하고 언제나
올바르고 정확한 판단을 내놓을 수 있도록..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르지 않도록..
신중하게 판단하고 나아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