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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 3월달, 현실로의 복귀생각 2013. 3. 18. 20:33
3월달은 꿈같은 시간들이었다.
달의 절반은 그 동안 살아보지 않았던 삶을 살아보았다.
그래서 그런지 다시 현실로 돌아온 지금,
뭔가 낯설면서도 반가운 그런 느낌이 있다.
사실 현재라는 삶 자체가
항상 새로운 경험이기 때문에
어제와 오늘이 비슷할지라도
어제와 오늘이 완벽히 똑같을수는 없다.
항상 만물은 변화하고 바뀌기 때문에,
하지만 3월달은 정말로
그 동안 시도해보지 않았던 것들에 대한
시도였기에
금전적인 것을 떠나서 의미있고
보람있는 달 이었다.
이제 다시 현실로 돌아올 때다.
내가 원하고 만들어가고 싶은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