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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 신고 및 개인사업자를 준비하다가 보기된 책, 사고싶은 책, 임상엽 정정운 "세법개론 2013"개인사업자/회계관리 2013. 5. 16. 14:14
2013년 5월엔 종합소득세를 내는 날 입니다.
저는 작년에 회사를 다니다가 그만두고 400만원이 조금 안되는 사업소득이 발생했기에
근로소득 + 사업소득을 종합소득세로 신고해야 했었죠.
뭔가 되게 복잡하고 머리 아프게 보였는데 홈텍스를 좀 가지고 씨름 했더니
어느정도 다 해소가 되고 결국 2013년 종합소득세 신고를 무사히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라
6월달부터는 또 개인사업자를 준비해야 하기에..
서점에서 이런저런 세법 관련 책을 보다가 정말 가지고 싶은 책을 발견했네요.
바로 임상엽 정정운의 "세법개론 2013" 입니다.
알고보니 세법개론 관련 서적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책인 것 같더군요.
16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 속에는
세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사업을 하다보니 종합소득세랑 부가가치세를 비롯한
법인세 등에 관심이 많은데 그냥 훑고 지나가기엔 내용이 무척 많아서
한 권 사고싶더라구요. ㅋㅋㅋ
근데 가격이 5만원이라 살까말까 약간 망설여지기도 하고 세법이 매년 개정되다보니
2014년이 되면 개정판을 또 사야하나 생각이 들어서 사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생각이..
필요할때마다 서점이나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보고
매년 개정판이 나올때마다 개정되는 부분만 숙지를 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냥 세금 관련해서 아무 생각없이 국세청에서 시키는대로 세금만 낼것이 아니라
그 근본원리.. 그리고 어떻게 해서 그러한 세금들이 시스템화 되었는가?
하는 본질적인 문제들도 시간이 되면 공부하고 싶더라구요.
어쨌든!!
세법에 대한 전반적인 개론수준에서 공부를 원하신다면
이 세법개론 책을 적극 추천드리겠습니다.
사업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도 세법은 필수이고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