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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목표는 월수익 1000만원을 유지하는 것생각 2013. 6. 10. 05:06
벌써 2013년도 절반 가까이 지나고 있습니다.
제가 2013년에 세운 목표는 바로 월수익 1000만원을 유지하는 것 입니다.
물론 아직까지는 달성하지 못했지요. 하지만 반드시 올해안에 달성하고 싶습니다.
원래는 직장생활을 그만두면서 세운 목표가 직장생활 다닐 때 만큼만 벌자...
였습니다.
그러나 사실은 내심 믿지 못했습니다.
나름 대기업의 적지 않은 월급인데 어디가서 그 돈을 주는 직장 구하기도
쉽지 않았고 더군다나 뭐 특별한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었기에..
직장생활만큼은 커녕 매월 쓰는 돈만큼만
벌어서 손익분기점에만 도달해서 모아놓은 돈 까먹지만 않아도 다행이겠다..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ㅋㅋ
지금이야.. 당연히 그것이 가능하고도 남는 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그때만 해도 긴가민가 했었지요.
하지만 언제나 기회는 도전하고 덤비는 자에게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시도하면 실패할 수도 있고 성공할 수도 있지만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겠지요.
모든 상황에 대해서 적용되는 진리 같습니다.
물론 그 행동의 이면에는 생각과 의도가 자리잡고 있겠지요.
월수익 1000만원..
일반적인 기준에서보면 상당히 많은 돈인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도 않습니다.
월수익 1000만원 정도 버는 사람은 전세계적으로 볼 때 정말 발에 치일 정도고
30대에 수십조원의 부를 일군 불세출의 기업가들도 있으니
충분히 가능하리라 봅니다.
가능한 정도가 아니죠. ㅋ
훨씬 그것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어쨌든 그 세계적인 부자가 되기 위한 출발선.
그것은 2013년 월수익 1000만원으로 증명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