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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윈도우 태블릿 PC 추천, 서피스 프로1 쓸만할까? 서피스 프로3 전격 비교
    정보통신에너지/하드웨어 2015. 3. 26. 04:09


     

     

     

    전 어릴 적부터 컴퓨터에 관심이 무척 많았는데..

     

    지금도 컴퓨터만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멈출 수 없습니다.

     

    그리고 더 정확히는 컴퓨터보다는 이제 노트북에 관심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노트북만 5대...

     

     

    맥북 프로 레티나 15인치 (2013 말 버전)

     

    레노보 E540

     

    레노보 T510

     

    레노보 G580

     

    그리고 이번에 구입한 윈도우 태블릿 PC 서피스 프로1..

     

     

    어쩌다보니 노트북 부자 됐네요...;;;

     

     

    사실 맥북 프로만 빼면 나머지는 약간 중저가형이거나

     

    오래되거나 했죠.ㅋㅋㅋ

     

     

    어쨌든 서피스 프로1 리뷰 시작하면서..

     

    간단히 서피스 프로3과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구입한 서피스 프로1 입니다.

     

    터치패드 키보드랑 같이 중고로 40만원 조금 넘는 가격에 구입했습니다.

     

    구매 만족도는...?

     

    사실 가격 대비 95% 정도 만족하고 있습니다.

     

    생각외로 상당히 쓸만한 태블릿 PC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객관적으로봐도 동의할만한 사항인데요,

     

    서피스프로1이 스펙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중고가가 30~40만원 대에 형성되어 있는데 비해..

     

    그 값어치는 충분히 그 가격을 훨씬 상회한다고 생각하네요.

     

     

     

     

     

     

     

     

     

    서피스 프로1에 95% 만족하는 이유!

     

     

    스펙 대비 저렴하게 형성되어 있는 중고가.

     

     

    그야말로 중고가 가성비 최강이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실 서피스프로1이 출시된지 몇 년 되었지만

     

    그에 비해 스펙이 상당히 괜찮습니다.

     

    제가 노트북에 관심이 많아서

     

    30~50만원대 노트북 비롯해서

     

    CPU나 램, 그래픽카드, 패널 등등..

     

    다 따져보며 구경하는 걸 좋아하는데요,

     

    서피스프로1 같은 경우

     

    i5 3317U 씨피유에 4기가램..

     

    그리고 128기가 SSD 하드를 장착했습니다.

     

    그리고 10.6인치 IPS 패널 1920x1080 에 무게 900g 정도...

     

     

     

    사실 제가 서피스프로1을 사게 된 계기는

     

    가벼운 넷북 같은걸 하나 사려고 했었는데

     

    용산을 아무리 뒤져봐도 중고 넷북 중에 성능 괜찮은 게 없더라구요.

     

    무게가 1키로 좀 넘는 넷북은 거의 아톰 프로세스에 성능이 너무 안 좋고

     

    성능이 조금 쓸만하면 무게가 훌쩍 넘어버리고..

     

    그러다가..

     

    22만 9천원에 팔고 있는 레노보 어메이징 S2를 살까 하고

     

    하이마트에 갔습니다.

     

     

     

     

     

     

     

     

    이 때 어메이징 S2가 이슈를 한창 끌고 있었는데

     

    사실 어메이징 S2가 22만 9천원으로 싼 편이긴 하지만

     

    제 시각에서 보면 그닥 좋은 물건이라는 생각은 안드는게..

     

    우선 CPU가 N2840 이었나?

     

    passmark 사이트에서 CPU 점수를 조회해보면 약 1000점 정도 되는 CPU입니다.

     

    상당히 안좋은 축에 속하죠.

     

    거기다가 디자인이나 마감이 뭔가 어설픈 면이 있고..

     

    램이나 하드디스크도 좀 부족한 감이 있고..

     

    무게도 1kg를 넘어가고..

     

    가격이 싸다는 것 이외에는 별로 큰 장점을 찾을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이걸 사야되 말아야되,

     

    별로 내키지 않아서 고민하다가..

     

    문득 태블릿 PC 라는걸 보게 되었습니다.

     

    주연테크인가에서 나온 제이탭프로 였나? 그렇습니다.

     

    이게 생각보다 갑자기 구미가 땡기더라구요.

     

    가격이 33만 9천원이었나 한데 CPU는 아톰프로세서지만

     

    N2840과 거의 비슷한 성능이고..(약간 뒤쳐지지만 그밥에 그나물입니다.)

     

    무게는 훨씬 가볍고 태블릿처럼 쓸 수도 있는데

     

    윈도우 기반이고..

     

    그렇게 구경 좀 하다가.. 옆에 또 서피스프로3이 보이더군요.ㅋㅋㅋ

     

     

     

     

     

     

     

     

    그렇게 해서 서피스프로 세계에 입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서피스프로3의 장점은

     

    패널이 12인치로 서피스프로1 보다 더 크고

     

    해상도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서피스프로1보다 높습니다.

     

    또한 i3, i5, i7 을 선택할 수 있고 램과 SSD용량을 선택할 수 있죠.

     

    무엇보다 가장 나은 특징은 각도조절이 된다는 것입니다.

     

    서피스프로1 같은 경우 거치대가 있는데

     

    각도가 오직 하나라서..

     

    근데 그 각도가 상당히 경사가 직각에 가까워서

     

    약간 불편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서피스프로3 같은 경우 자유롭게 경사를 조절할 수 있더라구요.

     

     

    하지만 사실 패널을 제외한 전체적인 성능은

     

    서피스프로1이나 서피스프로3이나 크게 차이나지 않습니다.

     

    i7을 고르지 않는 이상...

     

    서피스프로1이 i5 3317u 인데

     

    이게 passmark 사이트에서 보면 무려 3000점이 넘는

     

    씨피유라..

     

    지금 시점에서 봐도 왠만한 저가형 노트북보다 훨씬

     

    좋은 CPU에 SSD 장착..

     

    거기다가 해상도나 패널의 품질도 좋습니다.

     

     

    사실 지금 30~50만원 대에 형성되어 있는 노트북들은

     

    해상도가 1366x768 으로 사실 이 해상도의 15.6인치 노트북을 하나 쓰고 있지만

     

    정말 불편합니다.

     

    노트북 하기 싫어진다고나 해야할까..ㅋㅋ

     

    거기다가 CPU나 램 같은 걸 다 따져보면

     

    비록 중고긴 해도 30~40만원 주고 저가형 노트북 살바에

     

    중고로 서피스프로1을 잘 골라서 구입하는게 훨씬 나은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서피스프로3과 비교해봐도 물론 서피스프로3이

     

    여러모로 나은 점이 있지만..

     

    가격이 100만원이 훌쩍 넘어가기에..

     

     

    전 개인적으로 서피스프로1에 무척이나 만족하고 있습니다.ㅋㅋㅋ

     

    터치패드도 생각보다 얇고 가벼운데도 불구하고

     

    키감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30~40만원 이라는 나름대로 합리적인 가격에

     

    하드웨어 스펙 또한 훌륭하고

     

    제품 완성도 또한 쓸만한 서피스프로1을 중고로 사서 써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네요.

     

     

    사실 괜찮은 정도가 아니라 숨겨진 보석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i5 3317u에 저정도의 스펙을 갖춘 노트북 태블릿 PC를

     

    30~40만원에 구입한다면 이건 진짜 남는 장사거든요 ㅋㅋ

     

    패널도 싸구려 모래알 패널이나 1366x768 패널이 아닌

     

    1920x1080의 HD 패널이고 실제로 봐도 상당히 고 퀄리티의 패널입니다.

     

     

    하드웨어 조금만 아시는 분이면 고개를 끄덕거릴 수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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